피터 드러커, 마지막 통찰 - 10점
엘리자베스 하스 에더샤임 지음, 이재규 옮김/명진출판사

피터 드러커(Peter Drucker)는 국내에서도 꽤 유명한 사회/경제 엔지니어이다.

이 분이 돌아가시기 전에 기력이 쇠퇴하기 전에,

에더사임이라는 분과의 대화를 통해 과거의 자신부터 현재의 자신까지를

되돌아 보면서 자신의 예언에 대한 확신 그리고 그 결과의 확인.

아무래도 드러커는 전생에 무당(!)인거 같다.

앞서 많은 드러커의 책들이 발간되었지만, 아무래도 전문적인 형이상학적(!)인

분야이다 보니 매니아 수준이 아니면 보기도 어려운 것 같다.

하지만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삶을 정리하는 듯한 파노라마를 보는 것 같다.

삼자가 글을 썼기 때문에 좀더 나은 그리고 좀더 평이한 글이 되지 않았나 싶다.

지금까지 '마지막 통찰'에 대한 나의 생각을 마쳐요~.
Posted by 아줌마의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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